박나래, 이동욱 만나 감격 “섭외에 1년 걸렸다” (나래식)

하경헌 기자 2025. 7. 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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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공개되는 박나래의 토크쇼 ‘나래식’ 이동욱, 박훈 출연 주요장면. 사진 ‘나래식’ 채널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1년의 노력 끝에 배우 이동욱을 만났다.

오는 23일 오후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JTBC 금요극 ‘착한 사나이’에 출연하는 배우 이동욱과 박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이동욱을 만나 감격한다. 그는 “‘나래식’을 시작할 때부터 꼭 모시고 싶었던 분이다. 출연까지 1년이 걸렸다”고 말한다. 이어 “‘태양의 후예’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며 박훈에 대한 기대감도 전한다.

박나래는 두 사람을 위해 여름철 맞춤 보양식을 준비한다. 특히 자신의 텃밭에서 직접 기른 상추를 내놔 이동욱과 박훈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박나래표 보양식을 맛본 두 배우는 감탄을 연발하며 폭풍 흡입에 나서고, 이를 보는 박나래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식사를 마친 이동욱은 “이렇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어본 게 정말 오랜만”이라며 감사를 전한다. 이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게 나래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박나래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또한 이날 영상에서는 세 사람이 최신 유행하는 밈(meme)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겨루는 ‘트렌드 감별 대결’도 펼쳐졌다.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추구하는 박나래의 힐링 쿠킹 토크쇼로, 누적 조회수 7000만건을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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