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뿌리기업 간담회 개최…ESG·탄소중립 현장 애로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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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18일 글로스터 호텔 인천점에서 개최한 '2025년 제1회 인천 뿌리기업 간담회'가 지역 뿌리기업과 관계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인천TP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얻은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향후 뿌리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번 논의가 제조업 뿌리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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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주요 의견, 정책 반영·지원책 마련 계획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18일 글로스터 호텔 인천점에서 개최한 '2025년 제1회 인천 뿌리기업 간담회'가 지역 뿌리기업과 관계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인천 뿌리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과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참석자 소개와 함께 인천시의 뿌리산업 일자리 정책을 소개했으며, 강홍윤 인하대 순환경제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뿌리기업이 겪는 일자리 지원정책 수요, 기술인력 확보와 유지 방안, 채용박람회 건의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애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혁신, ESG 경영, 탄소중립 정책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 어려움이 많이 제기됐다.
인천TP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얻은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향후 뿌리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번 논의가 제조업 뿌리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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