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최예나 지원사격…신곡 뮤직비디오 출연

이명주 2025. 7. 22. 0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도현이 가수 최예나 컴백에 힘을 보탰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SNS에 4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올렸다.

최예나가 교복을 입고 학교 곳곳에서 포착됐다.

가장 최예나다운 신곡들을 들려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도현이 가수 최예나 컴백에 힘을 보탰다. 신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SNS에 4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35초 분량이다. 이도현 내레이션으로 시작했다. "착하고 예쁜 웃음이었다. 짧은 순간이 오늘의 내게 기나긴 지금이 됐다"고 했다.

청춘 영화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최예나가 교복을 입고 학교 곳곳에서 포착됐다. 하늘을 나는 듯한 모습과 흩날리는 꽃잎이 설렘을 극대화했다.

'블루밍 윙스'는 3번째 싱글 '네모네모' 이후 약 10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가장 최예나다운 신곡들을 들려준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가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했다. 진솔한 감정을 가사에 녹였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블루밍 윙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