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1차 신청자는 밤 12시 기준 총 697만 5642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534만 5478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중 모바일 신청자는 99만 6452명, 지류는 10만 8930명이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52만 4782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1차 신청자는 밤 12시 기준 총 697만 56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급 대상자(5060만 7067명)의 13.78%에 달한다. 그중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534만 5478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중 모바일 신청자는 99만 6452명, 지류는 10만 8930명이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52만 4782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88만 94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 124만 6506명이 뒤를 이었고 인천(44만 5764명), 경남(44만 1036명), 부산(44만 718명), 경북(34만 2122명), 대구(32만 7899명), 충남(29만 51명), 전북(23만 1930명) 등의 순이었다.
a_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목욕탕 수건·비행기 담요…뭐든 보면 슬쩍 챙기는 엄마 "돈 냈잖아" 당당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