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깨는 덱스 연기…'아이쇼핑' 1.7%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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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주연 '아이쇼핑'이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ENA 월화극 아이쇼핑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생존과 복수를 그린다.
염정아는 의료재단 대표이자 불법매매 입양 조직 우두머리 '김세희', 원진아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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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염정아 주연 '아이쇼핑'이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ENA 월화극 아이쇼핑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를 기록했다. 전작인 이시영 주연 '살롱 드 홈즈' 1회(1.3%)보다 0.4%포인트 높고, 마지막 10회(3.6%)보다 1.9%포인트 낮다.
이 드라마는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생존과 복수를 그린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염정아는 의료재단 대표이자 불법매매 입양 조직 우두머리 '김세희', 원진아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을 맡았다.
UDT 출신 유튜버 덱스(김진영)는 악역에 도전했다. 불법매매 입양 조직의 실질적인 운영자 '정현'이다. U+모바일tv '타로'(2024)에 이어 두 번째 드라마 출연이다. 이날 방송에서 덱스는 SH의료재단에 해가 되는 일이면 가차없이 처리했는데, 부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어색한 걸음걸이로 몰입을 깼다.
추영우 주연 tvN 월화극 '견우와 선녀' 9회는 4.6%로 나타났다. 8회(4.4%)와 비슷한 수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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