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컴백’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7월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3200명 관객, 위버스·유튜브 생중계 195개국 팬과 컴백을 함께했다.
공연은 첫 트랙 ‘업사이드 다운 키스(Upside Down Kiss)’로 시작해 ‘꿈의 장: 스타(STAR)’ 수록곡 ‘별의 낮잠’, ‘꿈의 장: 매직(MAGIC)’ 수록곡 ‘매직 아일랜드(Magic Island)’와 새 음반 마지막 트랙 ‘별의 노래’ 메들리로 팀 서사를 압축했다. 멤버들은 “라이브 연습 중 눈물이 날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어 단체 앨범 최초 수록된 멤버별 솔로곡을 소개·가창하고 콘셉트 트레일러·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Beautiful Strangers)’ 무대에서 이들은 “우리만의 느낌을 담으려 많이 준비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마음으로 감상해 달라”라고 했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파워풀한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 환호를 이끌었다. “컴백 첫날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모아 사랑 많이 부탁드린다.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할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각오를 밝혔다.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에는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를 비롯해 ‘업사이드 다운 키스’, ‘고스트 걸(Ghost Girl)’, ‘선데이 드라이버(Sunday Driver)’, ‘댄스 위드 유(Dance With You)’, ‘테이크 마이 하프(Take My Half)’, ‘버드 오브 나이트(Bird of Night)’, ‘별의 노래’ 등 8곡이 담겼다. 앨범은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공감을 통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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