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도 됩니다! 마포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스티커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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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는 22일부터 지역 내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임을 알리는 도어스티커 2만8000매를 배부한다.
이번 스티커 배부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일정에 맞춰 마포구민들이 사용 가능한 매장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쿠폰의 원활한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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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는 22일부터 지역 내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임을 알리는 도어스티커 2만8000매를 배부한다.
이번 스티커 배부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일정에 맞춰 마포구민들이 사용 가능한 매장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쿠폰의 원활한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마포구는 제작한 도어스티커를 사용처에 신속히 배부해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에 대한 주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누락된 사용처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각 동주민센터에 여분의 스티커를 비치.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도어스티커는 100x100mm 크기의 원형 형태로,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임을 안내하는 문구를 담고 있으며, 매장 출입문 등에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은 사용처에서 제외된다. 마포구 내 소비쿠폰 사용 가능처는 2만8000여 곳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소비쿠폰 정책을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도록 사용처 안내 스티커를 꼼꼼히 준비했다”면서 “이번 소비쿠폰으로 지역 경제에 선순환 효과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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