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제주 해안 ‘폭염주의보’… 밤 사이 서귀포 27도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7. 22. 0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도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 사이 열기가 식지 않고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은데요.

제주는 지난밤 최저기온 26.7도, 서귀포는 27도로 25도를 넘어섰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와 서귀포 27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오늘까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 사이 열기가 식지 않고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은데요.

제주는 지난밤 최저기온 26.7도, 서귀포는 27도로 25도를 넘어섰습니다.

어제 김녕은 최고 체감온도가 34도에 육박했는데요.

그 밖에 한림은 33.6도, 제주 33도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오늘 늦은 오후까지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양은 최대 20mm가 예상되고,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척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도 공기질은 깨끗하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와 서귀포 27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에는 30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쪽바깥 먼바다에서 최고 3.5m까지 일겠고요.

오늘까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를 잇는 하늘길 순항하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주 후반부터 하늘빛 차차 흐려지다가 일요일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