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가 남긴 악몽…경남 수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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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에 경남지역의 피해도 막심했다.
경남 합천군 삼가면 양전리 일대의 농가주택 다수가 침수한 가운데, 21일 침수 피해를 본 양이남 할머니(80)와 집 정리를 위해 외지에서 달려온 가족들이 집 내부로 들어갈 수 없어 앞마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경남 의령군 대의면사무소 인근의 상가와 주택 대다수가 침수 피해를 본 가운데, 21일 의령군청 공무원과 주민들이 이 일대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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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에 경남지역의 피해도 막심했다. 경남 합천군 삼가면 양전리 일대의 농가주택 다수가 침수한 가운데, 21일 침수 피해를 본 양이남 할머니(80)와 집 정리를 위해 외지에서 달려온 가족들이 집 내부로 들어갈 수 없어 앞마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21일 경남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가시장 일대에 상인들이 내놓은 쓰레기가 쌓여 있다.


경남 의령군 대의면사무소 인근의 상가와 주택 대다수가 침수 피해를 본 가운데, 21일 의령군청 공무원과 주민들이 이 일대를 청소하고 있다.

21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청현리의 한 논에 박힌 승합차와 뒤로 보이는 비닐하우스가 처참한 피해 상황을 보여준다.

21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청현리에서 긴급 수도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농협사료 경남지사 직원들이 21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청현리에서 한우 축사를 긴급하게 복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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