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오늘 ‘일기예보’ 흥얼흥얼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팬들에게 한여름 동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
오마이걸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일기예보’를 발매한다.
‘일기예보’는 앞으로 우리의 미래에 어떤 하루, 어떤 날씨가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함께라면 모든 순간이 눈부실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어쿠스틱 악기들의 화려한 연주, 오마이걸의 유려한 보컬 실력이 어우러져 한 편의 서사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와 작사가 서지음이 곡 작업에 참여해 오마이걸만이 지닌 감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일기예보’는 오마이걸이 지난 4월 19~20일 개최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5 OH MY GIRL CONCERT ’Milky Way‘’에서 무대를 선공개,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던 곡이다. 콘서트 이후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계속됐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마이걸은 ‘일기예보’의 발매를 전격 결정했다.
음원 발매에 앞서 오마이걸은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기예보’의 스페셜 클립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마이걸과 미라클(팬덤명)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으로 남은 콘서트 무대를 생생히 담아낸 스페셜 클립은 음원 공개와 함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한편, 오마이걸의 스페셜 싱글 ‘일기예보’의 음원과 스페셜 클립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각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