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첫날 698만 명 신청…1조 2천722억 원 지급

김하은 2025. 7. 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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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어제(21일) 신청자가 697만 명을 넘었고, 지급액은 1조 2천722억 원에 달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젯밤(21일) 12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 5천60만여 명 가운데 13.8%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지급 방식을 보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사람이 전체 신청자의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과거 국민지원금과 비교해 첫째 날 신청자 수가 4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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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어제(21일) 신청자가 697만 명을 넘었고, 지급액은 1조 2천722억 원에 달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젯밤(21일) 12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 5천60만여 명 가운데 13.8%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88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24만여 명, 인천이 44만 5천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급 방식을 보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사람이 전체 신청자의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과거 국민지원금과 비교해 첫째 날 신청자 수가 4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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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 (ha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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