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해이, 백일 지나 폭풍 성장…‘곧 6개월 붕어빵 미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2.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담비가 딸 해이의 백일 이후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틀 전 백일을 넘긴 해이는 어느덧 생후 100일을 지나 6개월을 향해가는 성장기로 접어들며 더욱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해이를 품에 안고 환한 눈웃음을 지었고, 이규혁도 해이와 '붕어빵 투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담비가 딸 해이의 백일 이후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손담비는 개인 SNS에 “6M”, “아빠랑 붕어빵”, “오늘도 세 가족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틀 전 백일을 넘긴 해이는 어느덧 생후 100일을 지나 6개월을 향해가는 성장기로 접어들며 더욱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해이는 포동포동한 볼살에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7대3 가르마로 아빠 이규혁을 꼭 닮은 붕어빵 매력을 뽐냈다. 손담비는 해이를 품에 안고 환한 눈웃음을 지었고, 이규혁도 해이와 ‘붕어빵 투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 그는 첫 백일을 지나 한층 더 자란 해이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백일 잔치에서도 증조할머니가 금반지를 선물하는 등 폭풍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 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꾸준히 가족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