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리버풀 최대 1475억원 에키티케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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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이 임박했다.
영국 'BBC'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이적료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8억 원)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에키티케와 6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한 리버풀은 에키티케 이전에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스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을 영입하며 전력을 확실히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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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이 임박했다.
영국 'BBC'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이적료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8억 원)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옵션 조항이 모두 발동된다면 이적료는 최대 7,900만 파운드(한화 약 1,475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에키티케는 21일 영국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리버풀은 에키티케와 6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 측면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경기가 많았던 리버풀은 이번 여름 최전방 보강을 원했다.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참변도 생기면서 최전방 보강은 미룰 수 없는 숙제가 됐다.
에키티케는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 리그 33경기(선발 31회) 15골 8도움을 기록했다. 골 결정력이 뛰어나지는 않으나 볼을 다루는 기술과 연계 능력이 좋은 선수로 평가된다.
당초 프랑크푸르트는 에키티케를 판매할 의향이 없었다. 계약기간이 4년이나 남은 에키티케를 파는 게 급하지도 않았다. 이에 8,500만 파운드에 육박하는 금액을 요구했고, 리버풀이 협상 끝에 가격을 약간 인하했다.
한편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한 리버풀은 에키티케 이전에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스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을 영입하며 전력을 확실히 보강했다. 에키티케를 영입한 후에는 센터백 보강을 노릴 거로 예상된다.(자료사진=위고 에키티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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