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리사, 페라리 슈퍼카 몰고 LA 질주…돈·사랑 다 가진 '영앤리치'[SCin스타]

백지은 2025. 7. 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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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영앤리치'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리사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킵 스크롤링"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즈에서 페라리 슈퍼카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1997년 생인 리사는 전세계 부호 2위를 달리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아들이자 LVMH 시계 부문 CEO 등을 역임하고 있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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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영앤리치'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리사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킵 스크롤링"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즈에서 페라리 슈퍼카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 'LA' 로고가 새겨진 볼캡으로 Y2K 감성의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리사는 뻥 뚫린 도로를 질주하며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1997년 생인 리사는 전세계 부호 2위를 달리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아들이자 LVMH 시계 부문 CEO 등을 역임하고 있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으나, 그리스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또 솔로곡 '문릿 플로어'에서는 '푸른 눈의 프랑스 소년이 날 사로잡았어'라는 가사를 통해 열애를 간접 인정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리사는 이번 투어에서 여성 슈퍼 히어로에서 모티브를 얻은 의상을 선보이고 있는데, 의상 중 일부가 루이비통 제품으로 알려졌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블랙핑크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 홍콩 등 전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을 열고 K팝의 새 역사를 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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