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창고서 40대 노동자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7. 22. 07:30

▲ 부산 사상경찰서
21일 오전 11시 39분 부산 사상구의 한 창고에서 40대 A 씨가 작업 중에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적재된 스테인리스 파이프 더미 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해당 업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작업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사상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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