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대미 관세협상' 논의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外
오늘(22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대미 관세협상' 논의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협상 전략을 논의할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합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리는 이번 회의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등 경제·통상·외교 컨트롤타워가 방미를 앞두고 참석합니다.
대미 교섭 방안과 협상 전략에 대한 부처 간의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거짓 증언' 혐의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구속 기로
박정훈 대령 재판 등에서 거짓 증언을 한 혐의를 받는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구속기로에 섭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2일) 오전 '모해위증' 혐의 등을 받는 김 전 사령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합니다.
김 전 사령관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의 발단이 된 이른바 'VIP격노설'을 박 대령에게 처음 전달한 인물로 지목돼 왔습니다.
▶ 11년 만에 '단통법' 폐지…보조금 경쟁 본격화 전망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명 '단통법'이 오늘부터 폐지됩니다.
단통법은 이동통신사가 지원금을 의무 공시하고, 유통점보조금은 공시 지원금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법입니다.
하지만, 유통점 간의 경쟁을 막아 소비자의 혜택을 줄였다는 비판을 받고 11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이 사라지면서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탈세 의혹 차은우, 모친 법인은 장어집?…광고계 손절 시작
- "좋아, 할머니집 갈 수 있지?"…얼음 깨진 호수서 아들 구하고 숨진 미 아빠
- 트럼프가 조롱한 마크롱 선글라스 인기 폭발…제조사 주가도 급등
- "마두로 제거되면 협조"…베네수 임시대통령, 미국과 사전 밀약?
- 스페인 열차 참사 속 희망 준 반려견…실종 나흘 만에 가족 품으로
- "가자지구에 호화 휴양지"…트럼프, 가자 재건계획 발표
- ICE, 유치원 다녀오던 5살 연행…"아이 미끼로 이용했다" 비판
- 두쫀쿠가 쏘아올린 공…호텔까지 뛰어들었다
- 임실치즈 세계서도 인정…페루 국립공과대학교 방문
- 마라톤 민원 폭주하는데…서울형 '카프리모닝'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