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정의당으로 당명 복원…내년 지방선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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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지난 19일(토) 당대회를 개최하고 정의당으로 당명을 복원하는 안을 가결했다.
권영국 대표는 당명 변경과 관련 "대선에서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지방선거를 진보정치의 부활과 재건의 신호탄을 알리는 선거로 만들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며 "마침내 하나된 진보정치, 그 기적의 역사를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대선 공동대응의 성과가 지방선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대응의 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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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지난 19일(토) 당대회를 개최하고 정의당으로 당명을 복원하는 안을 가결했다.
권영국 대표는 당명 변경과 관련 "대선에서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지방선거를 진보정치의 부활과 재건의 신호탄을 알리는 선거로 만들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며 "마침내 하나된 진보정치, 그 기적의 역사를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대선 공동대응의 성과가 지방선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대응의 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7월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방선거 기획단을 발족하고 내년 지방선거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후보와 지역 정책 의제를 발굴, 실천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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