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이수지에 광주서 리매치 선언…“마돈나도 안 졌는데 너에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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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이수지와의 '흠뻑쇼' 대결 패배 후 광주 공연에서 리벤지 매치를 선언했다.
싸이는 "살 좀 올려서 리벤지 매치 신청한다"고 선언하며 광주 공연에서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사진 속 싸이는 특유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도발 포즈로 유쾌한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수지는 쿨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싸이는 전국 9개 도시에서 '흠뻑쇼 SUMMERSWAG2025'를 진행 중이며, 이수지와의 리벤지 매치는 오는 8월 24일 광주 공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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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이수지와의 ‘흠뻑쇼’ 대결 패배 후 광주 공연에서 리벤지 매치를 선언했다.
싸이가 7월 21일 자신의 SNS에 유쾌한 도발을 남겼다. 그는 “러브버그쑈 리매치 확정. 광주 막공”이라는 글과 함께 이수지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리벤지 매치를 전격 예고했다. 싸이와 이수지는 오는 8월 24일 광주 공연에서 다시 맞붙는다.
앞서 두 사람은 7월 19일 ‘흠뻑쇼 SUMMERSWAG2025’ 과천 공연에서 ‘대디(DADDY)’ 합동 무대를 펼쳤다. 도플갱어급 비주얼로 관객을 열광시켰고, 유튜브 댓글에서는 싸이의 패배 여론이 급등했다. 싸이는 “25년 커리어가 흔들리고 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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