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장례식서 트월킹 춘 페루 여성…현장 영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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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한 여성이 세상을 떠난 남편의 장례식에서 고인의 전신 사진이 인쇄된 판넬 앞에서 트월킹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검은 옷 차림의 여성이 관 옆에서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으며, 현장에서는 페루의 레게톤 가수 'El Cangri del Callao'가 공연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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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한 여성이 세상을 떠난 남편의 장례식에서 고인의 전신 사진이 인쇄된 판넬 앞에서 트월킹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검은 옷 차림의 여성이 관 옆에서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으며, 현장에서는 페루의 레게톤 가수 'El Cangri del Callao'가 공연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가수는 조문객들에게 함께 춤을 추자고 권했고, 환호와 함성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장례식은 이어졌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나 때는 장례식에서 울었는데...”, “춤은 잘 추는데 남편이 많이 뻣뻣하네”, “고인이 빨리 묻어달라고 외쳤을 것 같다” 등 비판과 당혹스러움이 뒤섞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여성의 행동 배경이나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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