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해역서 규모 2.5 지진…"피해 없을 듯"
김민정 2025. 7. 22. 0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오전 4시께 제주 서귀포시 먼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남남동쪽으로 101km 떨어진 남해 먼 해역으로 분석됐다.
지진이 발생한 진앙은 북위 32.41도, 동경 126.9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2km로 분석됐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6차례 발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22일 오전 4시께 제주 서귀포시 먼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남남동쪽으로 101km 떨어진 남해 먼 해역으로 분석됐다.
지진이 발생한 진앙은 북위 32.41도, 동경 126.9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2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6차례 발생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제총 살인한 60대, 유명 에스테틱 대표 전남편
-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살해…이수정 "죽이겠단 고의 분명"
- “맘에 안 들어, ‘퍽!’”…육군 사단장 갑질 폭로 터졌다
- “마음 아파” 아기 안고 우산 씌워주고…李대통령, 수재민 위로
- "47억에 샀는데"…이찬혁 '꼬마빌딩' 5년 만에 21억 뛰었다[누구집]
- 끔직했던 그날…6.6 지진으로 95명 숨졌다[그해 오늘]
- “성관계 하면 깎아줄게”…‘7700% 이자’ 악덕 대부업자, 결국
- "혼저옵서예"…바가지요금 논란 잡고 700만 몰린 제주
- '보이즈2플래닛' 김건우, 괴롭힘 논란 사과…웨이크원과는 계약 해지
- "6000원 칼국수도 안팔려…소비쿠폰 덕 좀 봐야죠"[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