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 빼더니 40인치 엉덩이도 실종 “몸 작아져 몰라봐”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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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살이 쏙 빠진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7월 2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씨스타 소유,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 소유는 "몸이 너무 작아져서"라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과 정호철이 "되게 뚱뚱하진 않았다"라고 하자 소유는 "적당히 통통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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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소유가 살이 쏙 빠진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7월 2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씨스타 소유,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소유는 “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시스타 할 때 활동하시던 분들이 많이 다니신다.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유는 “몸이 너무 작아져서"라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과 정호철이 "되게 뚱뚱하진 않았다"라고 하자 소유는 “적당히 통통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소유는 "옛날에는 엉덩이에 집착이 심했다. 자꾸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너무 예뻐 보이는 거다. 그때 사이즈를 재봤는데 40인치가 나온 거다. 스타일리스트가 엉덩이 조금만 줄여달라고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소유는 최근 10㎏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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