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3살 붕어빵 아들 공개 “둘째는 딸 원해 노력중”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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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하며 둘째는 딸을 원한다고 말했다.

팀은 "너무 힘든 상황을 같이 겪고 결혼하고 애 낳으니까 잘 가고 있다"며 아들에 대해 "이제 만 3살이다. 처음에 너무 힘들었던 게 집에 작업실이 있는데 8개월 동안 못 들어갔다. 정신없고 잠도 못 자고 육아가 힘들고 와이프가 고생하는 걸 알게 됐다. 둘째를 원해 노력중이다. 딸을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둘째 계획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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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팀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하며 둘째는 딸을 원한다고 말했다.

7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KCM이 절친 김태우, 팀을 초대했다.

팀은 “우울증이 힘들 때 같이 해결해나간 여정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약간 결정 장애가 있는 사람이다. 하와이에 갔는데 반바지를 사는데 2시간이 걸렸다. 환불, 교환 가능한지 꼭 봐야 한다. 여자친구가 이야기한 게 오빠는 반바지 사는 데 2시간 걸리는데 결혼은 오죽하겠어 그러더라”고 말했다.

당시 여자친구는 그렇게 말하며 금방 프러포즈를 할 줄로 기대했지만 총 8년을 만나고 결혼을 하게 됐고 설상가상 코로나가 터지면서 2021년에 4명이 모인 결혼식을 올렸다고. 나머지 가족은 화상으로 참석했다.

팀은 “너무 힘든 상황을 같이 겪고 결혼하고 애 낳으니까 잘 가고 있다”며 아들에 대해 “이제 만 3살이다. 처음에 너무 힘들었던 게 집에 작업실이 있는데 8개월 동안 못 들어갔다. 정신없고 잠도 못 자고 육아가 힘들고 와이프가 고생하는 걸 알게 됐다. 둘째를 원해 노력중이다. 딸을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둘째 계획도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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