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모델 아내 너무 예뻐 반해, 장모님이 나와 결혼하라고”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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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이 아내와 장모님을 자랑했다.

이어 KCM이 "장모님이 '스타골든벨'에 나온 저를 보면서 와이프에게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그랬다는 거"라고 말하자 김태우가 "네가 골든벨을 울렸어?"라며 의심했고, 팀도 "너 확실하냐"며 의심을 드러냈다.

KCM은 장모님이 좋아해주셨다며 "사람이 선해 보여서 저런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고. 운명이지 않았나. 제가 가장 힘들 때 역경을 함께 한 것도 운명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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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KCM이 아내와 장모님을 자랑했다.

7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KCM이 절친 김태우, 팀을 초대했다.

KCM은 아내를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며 “아내가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었다. 한국에 와서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해서 내 친구의 친척동생이다. 친구가 내가 한국에서 가수니까 회사를 잘 알 거라고. 같이 봤는데 너무 예쁜 거다. 친구에게 한 번 더 보자고 해서 두세 번 더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KCM이 “장모님이 ‘스타골든벨’에 나온 저를 보면서 와이프에게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그랬다는 거”라고 말하자 김태우가 “네가 골든벨을 울렸어?”라며 의심했고, 팀도 “너 확실하냐”며 의심을 드러냈다.

KCM은 “그 말을 듣고 용기를 얻었다. 그게 어느 정도의 시그널이라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해서 만났다”며 자신도 뻥인 줄 알았는데 장모님이 진짜 한 말이라고 밝혔다.

KCM은 장모님이 좋아해주셨다며 “사람이 선해 보여서 저런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고. 운명이지 않았나. 제가 가장 힘들 때 역경을 함께 한 것도 운명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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