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 낙관론에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
김성훈 기자 2025. 7. 22. 05:2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 대형 기술주 빅테크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현지시간 21일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81포인트(0.14%) 오른 6,305.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8.51포인트(0.38%) 오른 20,974.17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가 6300선 위에서 마감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6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12포인트(-0.04%) 내린 44,323.07에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