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방관 무혐의’ 제시, 엄마 아빠와 팔짱 끼고 찰칵…막내딸 모드 ON

신예지 기자 2025. 7. 2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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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폭행 방관→무혐의 처분
6월 27일 신곡 ‘Newsflash’ 발매
제시와 제시 가족들./제시母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가수 제시(본명 제시카 현주 호)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알려졌다.

제시 모친 호선화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좋아라 행복하게 씩씩하게 살자... 현주는 물... 엄마 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씨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장미꽃을 들고 어머니 어깨에 기대 향기를 맡는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머니 역시 장미를 들고 우아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모님과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막내딸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식사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장면들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휘말렸으나, 경찰 조사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한 팬이 제시의 일행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제시는 이를 방관했다는 주장에 연루됐다. 사건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조사 결과 제시에게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Newsflash’./UNNIE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진 제시는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하며 지난 6월 27일 신곡 ‘Newsflas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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