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파인 거야"… 나나, 과감한 노출 '아찔하네'

김유림 기자 2025. 7. 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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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한층 더 자유롭고 파격적인 무드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에 별다른 내용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독특하고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짙은 검정 모자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짧은 헤어스타일, 그리고 깊게 파인 백리스 니트 톱이 여유로우면서 도발적인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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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배우 나나가 한층 더 자유롭고 파격적인 무드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에 별다른 내용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독특하고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짙은 검정 모자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짧은 헤어스타일, 그리고 깊게 파인 백리스 니트 톱이 여유로우면서 도발적인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어깨와 등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과감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하의는 패턴이 가미된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3일 개봉된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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