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혁신을 더한 수산물 업체, 훈훈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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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수산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식품(수산물)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훈훈수산은 지난 8년간 150만명 이상의 고객과 3000여 군데의 식당에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는 수산물 유통 브랜드이다.
훈훈수산 서성원 대표는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함께 전 국민이 아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1차 산업에 젊은 감각을 더해 혁신을 이뤄냈다는 점이 우리의 강점으로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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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수산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식품(수산물)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훈훈수산은 지난 8년간 150만명 이상의 고객과 3000여 군데의 식당에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는 수산물 유통 브랜드이다. 차별화된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수산물 업체 기업들과 달리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손으로 직접 제품을 잡은 사진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등 젊은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혁신적인 판매 방식으로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훈훈수산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내년부터 동남아시아에서 수산물을 수입하여 가공한 뒤 다시 해당 국가로 수출하는 해외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K-푸드의 세계적인 열풍 속에서 한국의 가공 기술을 접목한 수산물 수출은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훈훈수산 서성원 대표는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함께 전 국민이 아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1차 산업에 젊은 감각을 더해 혁신을 이뤄냈다는 점이 우리의 강점으로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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