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구지역 최우수상 수상

심현보 기자 2025. 7. 2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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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대구북부소방서가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구지역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9월 25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북부소방서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이 대구 대표로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전국대회에서도 대구의 정책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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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가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구지역 대회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ㅣ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대구북부소방서가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구지역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9월 25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은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소방 정책의 혁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책 행사로, 지난해부터는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연구대회가 통합되어 정책 발굴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번 대구지역 대회에서 북부소방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통시장 대응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정책을 발표,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도적 타당성, 기술적 완성도, 현장 적용 가능성 등 여러 측면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지역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북부소방서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이 대구 대표로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전국대회에서도 대구의 정책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ㅣ심현보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심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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