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신노년층 사회참여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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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난 21일 신노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신노년층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단순한 고용을 넘어 세대 간 상생을 실현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GH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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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8개월간 시범 운영된다. 신노년층의 역량을 지역사회에 접목해 아동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세대 간 상생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GH는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총 7천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한다. 이를 기반으로 약 10명의 신노년층 인력이 채용될 예정이다.
채용된 인력은 아동 대상 학습 및 생활 돌봄, 노인 대상 말벗 활동과 산책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제공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신노년층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단순한 고용을 넘어 세대 간 상생을 실현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GH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GH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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