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공중 퍼포먼스 중 '덜컹'…누리꾼 "큰 안전 위험"(영상)

신나영 인턴 기자 2025. 7. 2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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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타 싱어송라이터 케이티 페리가 공연에서 공중 퍼포먼스를 하던 도중 떨어질 뻔한 해프닝이 발생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페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공연에서 공중에서 나비 모양의 소품을 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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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케이티 페리가 공연 중 공중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영상=) 2025.7.2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나영 인턴 기자 = 미국의 스타 싱어송라이터 케이티 페리가 공연에서 공중 퍼포먼스를 하던 도중 떨어질 뻔한 해프닝이 발생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페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공연에서 공중에서 나비 모양의 소품을 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는지 이 소품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페리는 노래를 그대로 이어갔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군중 위로 날아가는 것은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큰 안전 위험이다" "그녀는 프로처럼 처리했고, 거의 실수하지 않았지만,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어야 했다" "그녀는 우주인이라 약간의 난기류도 견딜 수 있을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03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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