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골판지 박스 제조 사업…연매출 200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필립이 연 매출이 약 200억원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최필립은 21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나와 "배우 생활이 불규칙해서 가족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최필립은 "지난해 매출이 200억원이 조금 안 된다"며 "감사하게도 열심히 영업했다. 경기권에 있는 모든 공장에 다 들어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최필립이 연 매출이 약 200억원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최필립은 21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나와 "배우 생활이 불규칙해서 가족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골판지 박스 제조하는 제조업을 하고 있다. 8년째 하고 있다"고 했다.
김숙은 "2018년 매출액이 100억원이 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최필립은 "지난해 매출이 200억원이 조금 안 된다"며 "감사하게도 열심히 영업했다. 경기권에 있는 모든 공장에 다 들어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친구인 최필립과 송재희를 비교하며 "재희는 아내 지소연 수발들고 있는데 최필립은 CEO다. 대단하다"고 했다.
그러자 송재희는 "별 의미 없다. 필립이는 내 후임이다"고 했다. 이에 최필립은 "지긋지긋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모두 해병대 출신이다. 이들은 친구이지만 송재희가 해병대에 먼저 가 선임이고 최필립이 늦게 가 후임이다.
최필립은 2005년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했다. 최근 작품은 2023년에 나온 KBS 1TV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유명 가수 수십억대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종합)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
-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달아…술 취한 아버지 충격 만행
- "86만원 뚫었다"…SK하이닉스 2만원대에 산 전원주 소환
- 한가인 "명절 부모 용돈 몇 백만원…그러려고 돈 번다"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