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가자 휴전 촉구‥"이스라엘식 지원모델, 존엄 훼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구호품을 배급받으려던 민간인들의 사망이 속출하면서 국제사회가 잇달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레오 14세 교황도 전날 "야만적인 전쟁을 즉각 중단하고 민간인 보호 의무를 존중하라"고 요청했고, 벨기에 필립 국왕도 가자지구의 인도주의 위기를 언급하며 "인류에 대한 수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구호품을 배급받으려던 민간인들의 사망이 속출하면서 국제사회가 잇달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25개국 외무장관과 유럽연합은 현지시간 21일 공동성명을 내고 "이스라엘 정부의 구호물자 전달 방식은 가자 주민의 인간 존엄성을 해친다"며 "가자 전쟁은 지금 당장 끝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성명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주요 7개국 중 5개국이 포함됐으며 미국과 독일은 불참했습니다.
레오 14세 교황도 전날 "야만적인 전쟁을 즉각 중단하고 민간인 보호 의무를 존중하라"고 요청했고, 벨기에 필립 국왕도 가자지구의 인도주의 위기를 언급하며 "인류에 대한 수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8083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산청군 현장 점검‥"특별재난지역 신속 선포"
- 특검, '코바나 후원' 희림 등 전방위 압수수색‥김 여사 선물 성격 살펴본다
- 김문수에 이어 조경태·장동혁까지 출마‥벗어나지 못하는 '찬탄 vs 반탄'?
- [단독] 'V' 지시로 '무인기 북파' TF 꾸렸다‥"보고서 양식·글자체 바꿔라"
- 김용대 드론사령관 구속영장 기각‥"방어권 지나친 제한"
- "민주당 지독한 빨갱이‥이재명 대통령 되면 공포의 전체주의 정권"
- 전날부터 와르르‥"대피·산사태 경보 모두 늦었다"
- "어디서부터 손댈지"‥"피해는 눈덩이인데 복구 손길은 부족"
- '생일 잔치' 도중 사제총 발사‥"내 집에는 폭발물 설치"
- 나흘째 구조 안간힘‥실종자 4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