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만에 5000억 긁어!…‘미친 보강’ 리버풀, ‘1474억 공격수’까지 품는다 → 벌써 6호 영입 Here we go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이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앞두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을 두고 'Here we go!'를 외쳤다.
다시 한번 이적시장에 뛰어들었고, 에키티케 영입에 가까워졌다.
에키티케 영입까지 이뤄진다면 리버풀은 여름 이적시장에만 2억 6,600만 파운드(약 4,960억 원)를 쓰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이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할 예정이다. 그의 이적료는 7,900만 파운드(한화 약 1,474억 원)다”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을 두고 ‘Here we go!’를 외쳤다. 로마노 기자는 “에키티케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리버풀과 6년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1억 8,700만 파운드(약 3,489억 원)의 지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고민이 깊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나섰다. 다시 한번 이적시장에 뛰어들었고, 에키티케 영입에 가까워졌다. 에키티케 영입까지 이뤄진다면 리버풀은 여름 이적시장에만 2억 6,600만 파운드(약 4,960억 원)를 쓰게 된다.



결국 에키티케는 출전 기회를 위해 2024년 1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를 떠났고, 그해 여름 완전 이적하며 팀에 정착했다.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공식전 48경기 출전해 22골 12도움을 기록, 커리어 하이를 내달렸다.

리버풀이 무리한 지출을 이어가는 모습이나, 구단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 위반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그동안 이적시장에서 소극적인 행보에 팬들의 비판을 받았음에도 기다림을 선택했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모기업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은 지금이 투자를 이어갈 시기라고 판단했다. 지난 시즌 아낀 이적 자금과 리그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성적으로 챙긴 중계권 및 보너스 수익을 투자하는 형태다. 여기에 일부 선수의 매각이 이뤄질 가능성까지 포함되면 에키티케 영입 후에도 이적시장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승현, 이병헌과 맞붙는다…논란 속에도 美 시상식 후보 등극 - MK스포츠
- ‘홀란 앞 당당한 13세’ 추사랑, 父 추성훈·母 야노시호 뛰어넘는 유명세 조짐 - MK스포츠
- 안유진, 루이비통 캐리어 타고 파리 떴다…말괄량이 추리닝룩에 심쿵 - MK스포츠
- ‘육상’ 김민지, 대만서 그린 비키니로 탄탄미 폭발…복근+각선미까지 완벽 - MK스포츠
- ‘절대 1강 등극’ 한화, 9연승 신바람 미쳤다...2위 LG와 5.5경기 차 - MK스포츠
- “자신감 생긴 것 같아, 불펜진 운영 편해졌다”…‘ERA 1.21’ 홍민기 활약에 김태형 롯데 감독도
- 감독도 극찬한 김혜성 수비 비결은 꾸준한 훈련 - MK스포츠
- SSG랜더스, ‘깜자X랜더스 데이’ 이벤트 성황리에 마무리 - MK스포츠
- “음바페 수준에 도달할 재능” 1,475억 투자한 리버풀, ‘48경기 22골’ 프랑스 특급 골잡이 품었
- 김기동 감독 챙긴 주장 린가드 “우리 감독님 지난 한두 달 가장 힘드셨어”···“결과 가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