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음식 거절' 줄리엔 강 "다이어트해야 돼"…주방 분위기 '냉랭'

김유진 기자 2025. 7. 22. 0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줄리엔 강이 다이어트 문제로 장모의 식사를 거절했다.

아내와 통화를 마친 줄리엔 강은 장모에게 돌아와 "아내가 (다이어트 말하는걸) 깜빡한 것 같다. 괜찮다. 일단 만들지 마라. 아내가 이따가 먹을 거다. 다이어트 음식 따로 만들겠다"며 따로 자신의 식사를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줄리엔 강이 장모가 차려준 식사를 거절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줄리엔 강이 다이어트 문제로 장모의 식사를 거절했다.

2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7회에서는 줄리앤강, 박지은 부부가 박지은의 친정어머니와 같이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모는 줄리엔 강을 불러 "우리 둘이 먹으려고 비빔국수 만들었다"며 식사를 제안했다.

놀란 줄리엔 강은 "내일 촬영 있어서 다이어트 하고 있다"며 당황해했다.

이어 줄리엔 강은 아내에게 전화해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는 "지금 바쁘다. 내가 깜빡해서 말을 못 했다고 전해달라. 이따가 내가 먹겠다"며 짧게 대화를 마쳤다.

다이어트 문제로 장모의 식사를 거부한 줄리엔 강.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아내와 통화를 마친 줄리엔 강은 장모에게 돌아와 "아내가 (다이어트 말하는걸) 깜빡한 것 같다. 괜찮다. 일단 만들지 마라. 아내가 이따가 먹을 거다. 다이어트 음식 따로 만들겠다"며 따로 자신의 식사를 만들었다.

분위기는 한순간에 싸늘해졌고 줄리엔 강은 눈치를 보면서도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다.

장모는 이미 만들어놓은 비빔국수를 보며 줄리엔 강에게 "비빔국수 맛있어 보이지 않아? 맛만 한번 봐"라며 다시 식사를 제안했지만 줄리엔 강은 "너무 맛있어서 다 먹을 것 같다. 괜찮다"며 끝까지 장모의 손길을 거절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