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홍진희와 절교했던 이유 "택시 타고 가라고 해"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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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홍진희와 연락을 끊었던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정리를 하자면 나는 파주에 살았고 낮에 갔다. 대본을 보다 보니 저녁이 됐고 바람이 엄청 불었다"고 했고 홍진희는 "데려다줄 수 있냐길래 '내일 녹화고 대본 외워야 한다. 택시 타고 가'라고 했는데 안 바래다줘서 조혜련의 기분이 안 좋았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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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홍진희와 연락을 끊었던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홍진희의 대본 연습을 위해 홍진희의 집에 갔었다고 했다.
홍진희는 "이것부터 잘못됐다. '파주에 갈 일이 있다. 간 김에 언니 보러 갈게'라고 해서 대본을 외워야 한다고 했더니 도와주겠다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또 고칠 게 있다. 파주에 갈 일이 있는 게 아니라 내가 파주에 살았다"고 하며 "그런데 그날 비바람이 많이 불었다. 밤에 택시를 타고 이 언니 집에 갔다"고 했다.
그러자 홍진희는 "낮이다"고 하며 "낮에 매니저가 우리 집에 내려주고 갔다. 말을 똑바로 해"라고 했다.
조혜련은 "정리를 하자면 나는 파주에 살았고 낮에 갔다. 대본을 보다 보니 저녁이 됐고 바람이 엄청 불었다"고 했고 홍진희는 "데려다줄 수 있냐길래 '내일 녹화고 대본 외워야 한다. 택시 타고 가'라고 했는데 안 바래다줘서 조혜련의 기분이 안 좋았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이에 조혜련은 "택시가 안 잡혀서 걸어갔다. 집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언니를 위해 간 건데 어떻게 택시 타고 가라고 할 수가 있지란 생각에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했고 윤다훈과 혜은이는 "나 같으면 차 키를 줬을 것", "나 같으면 태워줬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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