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호 “인구절벽 위기…상비예비군 제도 내실화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사진) 국회의원은 21일 육군본부와 '인구절벽시대, K-상비예비군 발전방향'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상비예비군 제도의 내실화와 제도적 정착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한 의원은 "미국 예비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제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상비예비군 임무를 전투근무지원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전투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사진) 국회의원은 21일 육군본부와 ‘인구절벽시대, K-상비예비군 발전방향’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상비예비군 제도의 내실화와 제도적 정착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한 의원은 “인구절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심화되고 있는 병력 자원 감소 문제는 우리 군의 전투력 유지에 직접적인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고 했다. 한 의원은 “미국 예비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제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상비예비군 임무를 전투근무지원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전투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세훈 기자
#상비예비군 #한기호 #내실화 #인구절벽 #토론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우로 인한 전국 사망자 18명·실종자 9명…공공시설 피해 1999건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공중에서 멈춘 설악산 케이블카...4시간 30여분 만에 전원 구조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