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호 “인구절벽 위기…상비예비군 제도 내실화해야”

이세훈 2025. 7. 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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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사진) 국회의원은 21일 육군본부와 '인구절벽시대, K-상비예비군 발전방향'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상비예비군 제도의 내실화와 제도적 정착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한 의원은 "미국 예비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제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상비예비군 임무를 전투근무지원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전투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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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서 전투력 강화 필요성 피력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사진) 국회의원은 21일 육군본부와 ‘인구절벽시대, K-상비예비군 발전방향’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상비예비군 제도의 내실화와 제도적 정착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한 의원은 “인구절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심화되고 있는 병력 자원 감소 문제는 우리 군의 전투력 유지에 직접적인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고 했다. 한 의원은 “미국 예비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제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상비예비군 임무를 전투근무지원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전투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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