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서 구릿빛 물살 가른 도체육회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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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소속 이은지(사진)가 최근 독일에서 열전에 돌입한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다시 한번 구릿빛 물살을 갈랐다.
이은지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경영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 00초 23의 기록으로 헬렌 케네디 노블(미국·58초 78)과 리아 엘리자베스 샤클리(미국·59초 13)에 이어 세 번째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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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영 100m 1분00초23 ‘동’

강원도체육회 소속 이은지(사진)가 최근 독일에서 열전에 돌입한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다시 한번 구릿빛 물살을 갈랐다.
이은지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경영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 00초 23의 기록으로 헬렌 케네디 노블(미국·58초 78)과 리아 엘리자베스 샤클리(미국·59초 13)에 이어 세 번째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이은지는 앞서 열린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 8초 29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 동메달을 수확하며 이번 대회 한국 수영의 첫 메달 소식을 알린 데 이어 다시 한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은지는 “배영 100m는 경쟁자가 쟁쟁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면서도 “예상과 달리 입상해서 영광이다. 이제는 항상 59초대 기록을 생각하지만 어려운 일인 것을 알기에 욕심보다는 매 순간 발전하기 위해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이은지 #베를린 #구릿빛 #도체육회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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