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줄리엔 강, 장모님과 합가…아내 "소통 문제 있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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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 차에 접어든 줄리엔 강이 장모님과 집을 합치며 소통에 문제를 겪는 등 아내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줄리엔 강은 박지은의 어머니인 장모님과 합가를 하고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줄리엔 강은 "결혼 초반에는 아내와만 살 줄 알았다. 장모님도 같이 살아야 한다고는 생각 못했다. 그래도 거리는 있어서 괜찮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장모는 "어쩌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나는 2층에 있고 부부는 3층에 산다. 별로 잘 안 만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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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 차에 접어든 줄리엔 강이 장모님과 집을 합치며 소통에 문제를 겪는 등 아내의 걱정을 자아냈다.
2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7회에서는 줄리앤강, 박지은 부부의 신혼 1년 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 강은 박지은의 어머니인 장모님과 합가를 하고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부부는 이날 3층에 있는 신혼집을 일부 공개하는 동시에 같은 건물 2층에 마련된 공용 공간, 어머니의 방도 비췄다.
줄리엔 강은 "결혼 초반에는 아내와만 살 줄 알았다. 장모님도 같이 살아야 한다고는 생각 못했다. 그래도 거리는 있어서 괜찮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장모는 "어쩌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나는 2층에 있고 부부는 3층에 산다. 별로 잘 안 만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작진이 "(사위랑 같이 지내기가) 어렵진 않으세요?"라고 묻자 장모는 "서로 편하게 생각하려고 한다"면서도 "사위가 잘생겼다. 어딜 가도 같이 가고 싶고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 박지은은 친정어머니와 남편의 관계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박지은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와 줄리엔 강이) 겉보기에는 좋은 것 같은데 문제가 사실 있다. 셋이 외출한 경험이 여태까지 2번 정도다. 둘이 소통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줄리엔 강이랑 엄마가 친하지 않다"고 걱정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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