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줄리엔 강, 장모님과 합가…아내 "소통 문제 있어" 걱정

김유진 기자 2025. 7. 22.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혼 1년 차에 접어든 줄리엔 강이 장모님과 집을 합치며 소통에 문제를 겪는 등 아내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줄리엔 강은 박지은의 어머니인 장모님과 합가를 하고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줄리엔 강은 "결혼 초반에는 아내와만 살 줄 알았다. 장모님도 같이 살아야 한다고는 생각 못했다. 그래도 거리는 있어서 괜찮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장모는 "어쩌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나는 2층에 있고 부부는 3층에 산다. 별로 잘 안 만난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줄리엔 강이 장모님과 합가를 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합가 이후 남편과 친정 어머니의 관계를 걱정하는 아내 박지은.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신혼 1년 차에 접어든 줄리엔 강이 장모님과 집을 합치며 소통에 문제를 겪는 등 아내의 걱정을 자아냈다.

2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7회에서는 줄리앤강, 박지은 부부의 신혼 1년 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 강은 박지은의 어머니인 장모님과 합가를 하고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부부는 이날 3층에 있는 신혼집을 일부 공개하는 동시에 같은 건물 2층에 마련된 공용 공간, 어머니의 방도 비췄다.

줄리엔 강은 "결혼 초반에는 아내와만 살 줄 알았다. 장모님도 같이 살아야 한다고는 생각 못했다. 그래도 거리는 있어서 괜찮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장모는 "어쩌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나는 2층에 있고 부부는 3층에 산다. 별로 잘 안 만난다"고 강조했다.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줄리엔 강 부부와 장모.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어 제작진이 "(사위랑 같이 지내기가) 어렵진 않으세요?"라고 묻자 장모는 "서로 편하게 생각하려고 한다"면서도 "사위가 잘생겼다. 어딜 가도 같이 가고 싶고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 박지은은 친정어머니와 남편의 관계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박지은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와 줄리엔 강이) 겉보기에는 좋은 것 같은데 문제가 사실 있다. 셋이 외출한 경험이 여태까지 2번 정도다. 둘이 소통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줄리엔 강이랑 엄마가 친하지 않다"고 걱정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