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母 97세 맞아? 치아 피부→머리까지 정정한 미모 “안 믿겨”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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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97세 어머니를 공개했다.
이날 이경실은 "저희들이 볼 때는 아직 정정하시지만 어르신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늘 보고싶어하는 손주들과 군산에 찾아뵈면서 엄마의 사진을 하나 다시 찍어드려야겠다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군산 어머니댁으로 향했다.
1929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경실의 어머니는 건강한 피부와 치아, 단정한 머리까지 모두 정정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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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경실이 97세 어머니를 공개했다.
7월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의 어머니부터 손보승의 아들까지, 4대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저희들이 볼 때는 아직 정정하시지만 어르신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늘 보고싶어하는 손주들과 군산에 찾아뵈면서 엄마의 사진을 하나 다시 찍어드려야겠다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군산 어머니댁으로 향했다.
1929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경실의 어머니는 건강한 피부와 치아, 단정한 머리까지 모두 정정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MC들은 "97세신데 저렇게 고우시다고?", "70~80대처럼 보이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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