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세계랭킹 28위↓…안병훈·김주형·김시우도 밀려 [PGA 메이저 디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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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간 부진을 겪은 임성재(27)가 세계랭킹 톱25 밖으로 밀려났다.
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인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세 계단 내려간 28위가 됐다.
안병훈(33)은 세 계단 내려간 세계 51위, 김주형(23)은 두 계단 밀린 세계 62위에 각각 자리했다.
안병훈, 김주형과 함께 디오픈에서 컷오프된 김시우(29) 역시 한 계단 하락한 세계 6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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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최근 3개월간 부진을 겪은 임성재(27)가 세계랭킹 톱25 밖으로 밀려났다.
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인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세 계단 내려간 28위가 됐다.
임성재는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잃었고, 3라운드 때보다 30계단 하락한 공동 52위(합계 이븐파)로 마쳤다.
임성재는 4월 중순 RBC 캐나다 오픈부터 이번 디오픈까지 참가한 6개 대회에서 3번이나 컷 탈락했고, 본선에 진출한 나머지도 모두 50위 아래의 성적표를 받았다.
안병훈(33)은 세 계단 내려간 세계 51위, 김주형(23)은 두 계단 밀린 세계 62위에 각각 자리했다.
안병훈, 김주형과 함께 디오픈에서 컷오프된 김시우(29) 역시 한 계단 하락한 세계 6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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