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서부 9일 패키지' 출시…북미 여행 수요 공략 박차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7. 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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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의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가 북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캐나다 서부 9일'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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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패키지 출시 모레인 호수/사진제공=교원투어
교원투어의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가 북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캐나다 서부 9일'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티웨이항공의 인천~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기획됐으며,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과 다양한 체험 요소로 차별화를 꾀했다.

여행이지의 '캐나다 서부 9일' 패키지는 노팁, 노옵션 구성을 적용해 여행객들이 불필요한 추가 비용 걱정 없이 여행 본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인부터 출발 가능한 소규모 단위 패키지로,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과 프라이빗하게 캐나다 서부를 둘러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여행 일정은 밴쿠버를 시작으로 휘슬러, 빅토리아, 캐나다 록키의 주요 관광지를 아우른다. 특히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웅장한 록키산맥의 절경을 감상하는 '록키 헬기투어'가 포함돼 있어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곤돌라 탑승 후 설파산 정상에서의 뷔페 식사, 북반구 최대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를 설상차로 직접 체험하는 일정 등도 마련돼 있다.

또한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 세계적인 정원으로 손꼽히는 부차드가든,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보우강과 보우폭포 등 캐나다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이 코스에 포함됐다. 밴쿠버와 빅토리아 시내, 밴프 다운타운에서 자유 일정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여유로운 여행도 가능하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서부 9일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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