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영훈 노동·김성환 환경·정은경 복지장관 임명안 재가
박예린 기자 2025. 7. 21.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성환 환경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현역 3선 의원인 김성환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는 여야 합의로 채택됐지만, 김영훈 후보자와 정은경 후보자의 경우 국민의힘의 반대 속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표결을 거쳐 청문보고서 채택이 이뤄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성환 환경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현역 3선 의원인 김성환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는 여야 합의로 채택됐지만, 김영훈 후보자와 정은경 후보자의 경우 국민의힘의 반대 속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표결을 거쳐 청문보고서 채택이 이뤄졌습니다.
이날 세 후보자의 임명안이 재가됨에 따라 1기 내각 장관으로 지명된 후보자 18명 중 절반인 9명에 대한 임명 절차가 완료됐습니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좌측 엔진 껐지만, 우측 엔진도 비행 가능 출력"
- [단독] 자문한다더니…"조종사 조작 실수였나 물어봐라"
- [단독] 홍수로 비상인데 '덩실덩실'…구리시장 영상 보니
- "소비쿠폰 받으러 오픈런"…신청자 몰려 한때 접속 장애
- 직접 만든 총으로 가족 앞 아들 살해…자택 안엔 폭발물
- 대통령실서 걸려온 의문의 전화…2년 만에 반전 맞았다
- [단독] "평양 무인기 작전, 합참 빼고 기획"…누구 지시?
- 팬이 별명 지어달라 하자 "최음제"…하정우 논란에 결국
- 하루에 1500만 원 썼다…맞으면 픽, 강남 피부과 정체
- 폭우 출근 복장 '갑론을박' …"예의없다""괜찮다"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