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사업가 근황 공개 "골판지 박스 제조업, 작년 약 200억 매출"('동상이몽2')

신영선 기자 2025. 7. 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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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이 약 200억 매출의 사업가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사업가로 변신한 최필립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 최필립"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필립은 근황에 대해 "배우 생활 자체가 불규칙하다보니까 가족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제조업 하고 있다. 골판지 박스 제조한다. 8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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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최필립이 약 200억 매출의 사업가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사업가로 변신한 최필립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 최필립"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필립은 근황에 대해 "배우 생활 자체가 불규칙하다보니까 가족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제조업 하고 있다. 골판지 박스 제조한다. 8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2018년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200억원에 조금 못 미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필립은 "열심히 영업도 하고 브로슈어 들고 다니면서 경기권에 있는 모든 공장들은 다 들어갔던 것 같다"고 사업에 기울인 노력을 설명했다. 

한편 최필립은 2005년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해 '소울메이트' '경성스캔들' '스타의 연인' '고교처세왕' '불어라 미풍아' '웰컴2라이프' '금이야 옥이야'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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