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공주 스타일' 욕심+민망 "너무 억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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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공주 스타일에 관심을 드러냈다.
행사 참가 전 숍에 방문한 고현정은 양옆으로 높게 묶는 헤어스타일을 제안하며 "공주 스타일, 나이에 비해 억지스러울까? 말하려니 민망하다. 너무 어려 보이나?"라고 말했다.
렌즈 착용 후 고현정은 "지금 오드아이다. 너무 재밌다"며 새로운 스타일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고현정은 "요즘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있다"면서 "여름에 너무 우울하다. 너무 싫어. 예전에는 사계절 있는 게 좋았는데, 요즘에는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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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공주 스타일에 관심을 드러냈다.
21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은 이동 중 지난해 무더위를 떠올리며 "날씨가 움직이지마! 한번 혼내볼래! 이런 느낌이었다"며 더위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행사 참가 전 숍에 방문한 고현정은 양옆으로 높게 묶는 헤어스타일을 제안하며 "공주 스타일, 나이에 비해 억지스러울까? 말하려니 민망하다. 너무 어려 보이나?"라고 말했다.



곧 고현정은 "메이크업 있으니까"라며 자신감을 되찾았고, "머리를 위로 묵어달라. 메이크업은 예쁘고 세련되게. 요즘 블러셔 좋아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전달했다.
렌즈 착용 후 고현정은 "지금 오드아이다. 너무 재밌다"며 새로운 스타일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귀걸이를 못 끼던 그는 "19살에 귀를 뚫었는데 아직도 버벅거린다"고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다른 촬영장에서 고현정은 릴스 녹화 중 털털한 웃음을 터뜨리며 "민망한 거 못 견딘다. 이 여우짓을 못 보겠다"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중독성 있는 자신의 웃음소리에 그는 "사극톤으로 웃었어, 미쳤나봐. 너무 웃긴다 얘(나)"라며 '장군이니 너무 예쁘다'는 댓글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고현정은 "요즘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있다"면서 "여름에 너무 우울하다. 너무 싫어. 예전에는 사계절 있는 게 좋았는데, 요즘에는 싫다"고 말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SBS 드라마 '사마귀'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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