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고서 40대 노동자,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져

김정훈 기자 2025. 7. 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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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21일 오전 11시 39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창고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A씨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적재된 스테인리스 파이프 더미 위에서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해당 업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작업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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