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펜션 빌려 홍진희 환갑잔치 열어줘” (‘같이 삽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절친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은 "내가 홍진희한테 뭘 스페셜하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했다. 그때가 홍진희의 환갑 때였다. 그래서 펜션을 빌려서 홍진희의 친한 사람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나까나'를 불렀다"며 직접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음을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련은 “홍진희는 정도를 아는 사람이다. 홍진희의 주변 사람들이 홍진희를 높게 평가하고 좋아하는 이유는 홍진희가 (선을) 벗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내가 홍진희한테 뭘 스페셜하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했다. 그때가 홍진희의 환갑 때였다. 그래서 펜션을 빌려서 홍진희의 친한 사람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나까나’를 불렀다”며 직접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좋은 걸 살 때면 딱 두 사람이 떠오른다. 홀로 된 우리 엄마, 우리 시어머니. 그다음이 홍진희다. 그래서 엄마한테 시어머니한테 홍진희한테 똑같이 보낸다”며 홍진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데이식스 측, 팬미팅 본인 확인 절차 논란에 사과…“티켓 환불 보상 약속” [전문] - 스타투데이
- 홍진희 “조혜련, 어버이날이라고 용돈 줘…생일엔 단골 식당 선결제까지” (‘같이 삽시다’) -
- 인천 총격 사건 여파?…‘트리거’ 측 “이벤트 생중계 취소” [공식] - 스타투데이
- 조혜련 “홍진희와 연락 끊었던 이유? 도와주러 갔는데 택시 타고 가라고” (‘같이 삽시다’) -
- 이주은·박수종, 열애설 확산…‘네컷사진’ 이어 부계정·폰배경까지 화제 - 스타투데이
- 아이덴티티 황보민결, 데뷔 전 활동 중단…“논란 사실관계 확인 중” [전문] - 스타투데이
- [포토] 박보검, ‘전독시’ 채수빈 응원 - 스타투데이
- [포토] 박보검, ‘전독시’를 위하여 - 스타투데이
- [포토] 박성웅, 젊음의 데님 스타일 - 스타투데이
- [포토] 장동건, 중년의 멋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