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펜션 빌려 홍진희 환갑잔치 열어줘”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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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절친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은 "내가 홍진희한테 뭘 스페셜하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했다. 그때가 홍진희의 환갑 때였다. 그래서 펜션을 빌려서 홍진희의 친한 사람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나까나'를 불렀다"며 직접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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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코미디언 조혜련이 절친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련은 “홍진희는 정도를 아는 사람이다. 홍진희의 주변 사람들이 홍진희를 높게 평가하고 좋아하는 이유는 홍진희가 (선을) 벗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내가 홍진희한테 뭘 스페셜하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했다. 그때가 홍진희의 환갑 때였다. 그래서 펜션을 빌려서 홍진희의 친한 사람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나까나’를 불렀다”며 직접 홍진희의 환갑잔치를 열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좋은 걸 살 때면 딱 두 사람이 떠오른다. 홀로 된 우리 엄마, 우리 시어머니. 그다음이 홍진희다. 그래서 엄마한테 시어머니한테 홍진희한테 똑같이 보낸다”며 홍진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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