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보수 중 정자 무너져 2명 매몰…1명 숨져

안승길 2025. 7. 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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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오늘(21) 오후 2시 10분쯤 정읍시 고부면 한 마을에서 보수 공사 중에 정자 지붕 등이 무너져 작업자 2명이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고, 다른 1명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함께 작업하던 노동자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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