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더미에 깔린 40대 작업자 사망…경찰 조사

이준석 2025. 7. 21. 22: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오늘(21일) 오전 11시 반쯤 부산 사상구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작업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린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