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조혜련, 어버이날이라고 용돈 줘…생일엔 단골 식당 선결제까지”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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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진희가 절친 조혜련의 미담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과거 조혜련이 나한테 '돈도 안 벌면서 뭐 먹고 사냐'라고 물었다. 조혜련이 나를 생각해서 한 이야기라는 걸 아는데 '돈 줄 거 아니면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다'라고 답했다. 자존심은 있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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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홍진희가 절친 조혜련의 미담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과거 조혜련이 나한테 ‘돈도 안 벌면서 뭐 먹고 사냐’라고 물었다. 조혜련이 나를 생각해서 한 이야기라는 걸 아는데 ‘돈 줄 거 아니면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다’라고 답했다. 자존심은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그래서 물어보려고 돈을 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진희가 “요즘 조혜련이 나한테 용돈도 준다. 어버이날이라고. 또 내 생일이라고 내 단골 식당에 선결제까지 했다. 얼마라고 이야기는 안 하겠다”고 하자 조혜련은 “50만 원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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