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7' 차은우에게 머리발은 무의미.. 모두의 왕자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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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입대를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엔 군 입대를 앞둔 차은우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쩜 일상이 화보라는 표현이 딱" "국보 미남을 군에 양보해야 하다니 마음이 아프다. 부디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차은우에게 머리발은 의미가 없다" "어쩜 짧게 깎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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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입대를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유했다.
차은우는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군 입대를 앞둔 차은우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차은우는 숍을 찾아 머리를 짧게 손질하는가하면 케이크를 들고 파티를 즐기는 것으로 평온한 일상을 만끽했다. 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 건강한 땀을 흘리는 것으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쩜 일상이 화보라는 표현이 딱" "국보 미남을 군에 양보해야 하다니 마음이 아프다. 부디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차은우에게 머리발은 의미가 없다" "어쩜 짧게 깎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차은우는 오는 28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입대에 앞선 지난 15일 차은우는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THE ROYAL'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차은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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